어느 날인가 집에 돌아와 주차장에 주차를 위해 후진을 하는데 거울로 본 뒷 배경이 브레이크를 밟아도 뻘겋게 변하는 않는 것이다. 브레이크를 여러번 밟아보았지만 브레이크등이 켜지지 않았었다. 무엇이 고장인가? 양쪽의 전구가 동시에 그것도 브레이크등 필라멘트만 망가진다는 것은 확률이.... 검색을 통해 요약해보면 해당증상에 대한 해결책은 1. 전구점검 2. 브레이크등 휴즈 점검 3. 스톱램프 스위치 점검 4. 3번까지 안되면 정비소 방문 이런 과정이 ..... 1.은 확률희박하고 2번은 휴즈를 확인하니 정상 3번은 올뉴마티즈의 경우 브레이크 페달 위쪽에 바로 달려있다. 요렇게 달려있다. 브레이크 패달을 밟으니 앞쪽을 누르고 있던 것이 떨어지면서 스위치가 나오면서 뭔가 신호되는 구조다. 나오는 부분이 잘 안나..
고장난 아이폰6 수리기 - 준비 에서 주문을 했었던 액정 외 부품들이 도착을 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잊을만하면 도착하고는 했는데 액정은 10일도 안되서 도착을 했다. 2일만에 받느냐 10일만에 받느냐...8일 기다리면 만원이상 절약이된다. 하루에 쭈쭈바 하나씩 먹으며 기다려도 된다. 물론 급하게 받아야하는 상품은 우리나라의 쇼핑몰 등에서 구입하는게 정말 좋다. 그 외 사고싶거나 중국산 제품/부품이라면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잘 포장되어 도착한 액정...친절하게 사진도 많이 들어있는 교체설명서, 드라이버등의 툴과 강화유리액정필름까지 서비스로 들어있다. 강화유리필름은 두껍고 왠지 약한 등급으로 보였다. 노란 봉투에 담겨 우체통에 넣어진 부품들...액정은 박스라 아저씨가 전달해줬나부다. 봉투는 우체통에..... ..
아이폰을 3GS부터 사용을 해왔지만 충실한 고객은 아니다. 아이폰을 잡다하게 사용을 하지 않는다면 오래오래 사용을 할 수가 있다보니 기변을 거의 하지 않았었다. 물론 탈옥은 기본에 오버클럭까지해서 사용을 했었다. 3GS를 사용하다가 ios 최신버전을 사용해야하는 상황이되서 지인에게 받은 아이폰5를 받아서 사용을 했었다. 배터리, 액정이 좋지않아서 자가 교체를 하고 사용을 하고 있다. 지금도 사용을하고 있는데 볼륨버튼 1개와 잠금버튼1개가 작동을 하지 않는다. 어떻게 사용하나고? 아이폰은 사용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로 버튼을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기에.... 그러던 중...좀 고장난 아이폰6를 지인에게 받았다. 액정이 깨져있고 그 로인해서 단선이되었는지 화면 오른쪽 5~8mm영역이 터치가 되지 않는다. i..
7월에 들어오니 친절하게도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종합검사기간이 되었다는 문자가 왔었다. 종합검사를 받은지 벌써 2년이 지난 것이다. 2017/07/02 - 자동차 종합검사. 글을 쓴지가 벌써 2년이 넘었다. 이전 글에도 언급했었지만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서 검사예약을 할 수도 있고 예약을 하면서 결재를하면 할인(1,200원)을 받을 수 있고 그렇게 방문을하면 대기시간을 확실하게 줄일 수 있다. 그냥 방문하게되면 검사차량이 적으면 시간이 덜 걸릴 수 있지만 많으면 몇시간이 걸리 수도 있다.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 나의 경우엔 예약을 하려고 했으나 원하는 날짜에 이미 만땅 예약이라 그냥 방문을했었다. 노원검사소가 차로는 10분도 안되는 거리이기에 시간이 있어서 방문을 했었다. 자동차 검사예약을..
점프스타터-썬더스타터2로 매번 점프를해서 시동을 건지도 몇 달이 지났다. 몇 시간 운행을 해도 충천이되지 않는 것이 확실했다. 배터리의 지원없이 알터네이터의 발전량만으로 한 여름 에어컨, 헤드라이트, 방향지시등에 와이퍼까지 작동했을 때는 접압이 정말로 많이 내려갔었다. 겨울이 다가오고 기온이 내려가니 배터리의 상태는 회복이되지 않는 듯했었다. 그래서 교체를 하기로 하고 검색을 했었다. 까페등의 글을 보니 올뉴마티즈의 배터리 용량은 40A인데 60A의 배터리로 사이즈를 업해서 교체를하는 글들을 보았다. 설치되어있는 알터내이터의 용량으로 60A까지는 충전을 할 수 있는 정도라고 하고 더 큰 배터리로의 교체는 알터네이터도 업을 해야한다고 했다.그래서 60A로 교체로 결정.. 교체했다. 배터리의 상태...7볼트..
현재 아이폰5를 사용 중이다. 전에 3gs를 사용할 때도 그랬지만 오래 사용을 하다가보면 OS버전업지원에서 제외되고 한 두해 더 사용하다보면 버튼이 하나 둘 고장나기 시작한다. 아이폰은 공식AS가 부실하다. 아니 부실하다기 보다는 비싸다. 그래서 보상 기간이 지나면 보통은 사설A/S센터 같은 곳에서 수리들을 한다. 그것도 저렴하지 않다. 가장 저렴한 것은 인터넷에서 부품을 직구해서 직접 유튜브등에 있는 방법을 보고 고치면된다. 아이폰은 아무튼 그렇다. 옆사람의 아이폰이 밧데리게이트에 해당되는 모델이어서 공식센터에 가서 밧데리를 교환하기로 했다. 올해(2018년) 말까지만 된다. 그 이후에는 비싸게 받는데 밧데리케이트에 해당되는 모델에 따라서 무상~3만원대의 밧데리 교체비용이 발생한다. 암튼 그래서 방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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